보통 게임을 할 때 헤드폰을 많이 사용하시죠?

저도 배틀그라운드 게임을 할때는 꼭 헤드셋을 착용하고

친구들과 대화하며 게임을 합니다.


하지만 헤드셋을 착용하면 다 좋은데 한가지 단점이 머리가 꼭 눌리더라구요.

하지만 이젠 머리가 눌릴필요 없이 게임을 즐길수 있는 방법이 있어 소개드립니다.

오늘 소개드릴 제품은 컴소닉 필라 GX1 게이밍 이어셋 입니다.


게이밍 이어셋 들어 보셨나요?

저는 컴소닉 필라 GX1 게이밍 이어셋이 처음 접하는 게이밍 이어셋입니다.

이어폰에 추가적으로 마이크가 달려 있다니!

아이디어가 참 좋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먼저 박스 외관에는 제품 이미지가 그려져 있고

하단에는 주요스펙이 그려져 있습니다.


뒷면에는 좀 더 자세한 스펙이 쓰여 있습니다.

10mm의 드라이버유닛과 게이밍 디자인,

그리고 가장 큰 특징인 분리가능한 마이크가 있습니다.


겉포장을 열면 좀더 자세한 설명이 들어가 있습니다.

요것만 보셔도 따로 설명서가 필요가 없었습니다.


제품 구성품은 게이밍 이어셋 GX1 본체, 여분이어팁, 

고감도 붐마이크, 3극 변환케이블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어팁의 색깔은 빨간색의 강렬한 색상이 들어가 있습니다.

대 중 소 3가지 이어팁이 있어서 자신의 사이즈에 맞게 선택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이어폰 헤드는 마치 스피커의 망과 같은 디자인을 하고 있으며

귀에 고정되도록 후크가 달려 있습니다.

후크와 이어팁이 빨간색이고 제품의 본체가 검은색이라

두가지 색이 아주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역시 조합은 진리의 검빨 조합이죠!


GX1에는 따로 탈부착이 가능한 마이크가 있지만,

기본 컨트롤러에도 마이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붐마이크를 탈착하고도 스마트기기에서

마이크를 사용하거나 음성통화를 할 수 있습니다.


컨트롤러에는 +/-가 있기 때문에 쉽게 

음량조절과 곡넘김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버튼의 가운데를 누르면 전화를 받거나 

곡을 일시정지/재생 할 수 있습니다.


GX1의 이어폰이 분리되는 부분도 특별히 단선방지를 위한 

튼튼한 구조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GX1의 플러그는 스마트폰의 이어폰처럼 

4극 케이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초기 제품에는 캡으로 단자를 보호해줬는데,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쓴게 보이네요.


붐마이크는 이극으로 이루어져 있네요.


쉽게 변형이 가능하기 때문에 얼굴형에 맞게

마이크 모양을 조절 할 수가 있었습니다.


왼쪽 이어폰헤드에는 마이크를 꽂을 수 있는

단자가 있는데요, 요기에 마이크를 끼워주시면 됩니다.


짜짠! GX1의 진짜 모습입니다!


이어폰처럼 자유롭게 들고다니기도 쉽고 

언제 어디나서 음성채팅을 통한 게임이 가능합니다!


또한 추가로 3극 변환케이블이 들어 있는데요,

이 케이블을 이용하여 컴퓨터에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어어폰과 3극 변환케이블을 연결한 모습입니다.

이렇게 케이블을 연결하여 컴퓨터에 연결해 주면

컴퓨터에서도 GX1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가 사용중인 사운드 바에 GX1을 연결해 보았습니다.

마이크와 소리 모두 잘 작동했습니다.


마지막으로 GX1을 착용한 모습입니다.

귀에 착용시 마이크가 입 주변까지 와서

목소리를 전달하는것이 일반 이어폰보다 훨씬 나았습니다.


착용감은 후크가 있기 때문에 좀 더 고정되며

헤드셋 착용시에는 항상 윗머리가 눌려서 불편했는데,

이어셋으로 착용하니 장시간 착용시에도 머리에 눌림이 없어서 

헤드셋의 불편함을 한방에 해결해 주었습니다.


컴퓨터로 배틀그라운드 이용시 착용해 본 결과

컴퓨터 FPS게임을 즐기는데도 충분한 소리를 내 주었습니다.


게이밍 헤드셋이 불편한 분이라면 컴소닉필라 GX1 추천합니다.


[이 사용기는 (주)컴소닉코퍼레이션&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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