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카드를 발급받으면서 받은 1만원 쿠폰을 어디에 쓸까 고민하다가,

USB대신 사용할 외장 SSD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AFOX Original SSD 120GB를 구입하면서 (http://hello1988.tistory.com/261)

오리코 ORICO 2139U3 USB3.0 외장하드케이스를 구입하였습니다.

오리코 ORICO 2139U3 USB3.0 외장하드케이스는 저렴한 가격,

투명케이스로 인기를 얻고 있는 저려미 외장케이스 중 하나 입니다.


역시나 제품 포장 전면에는 제품 사진으로 디자인 되어 있고,

하단에는 USB 3.0을 지원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뒷면에는 제품 각 부분 설명과 스펙이 써 있습니다.

2.5인치 외장하드디스크 케이스 이며, SATA방식입니다. 

7mm ~ 9.5mm 높이의 외장하드나 SSD를 장착할 수 있습니다.


비닐로 밀봉포장 되어 있어서 재포장의 의심을 씻을수 있었습니다.


지마켓에서 구입했는데, 오리코에서 정식수입절차를 거친 제품인지,

오리코 코리아 스티커가 붙어있네요.


겉 포장을 제거하면 제품이 짜잔 하고 나옵니다.

투명이다 보니 기스나지 말라고 비닐로 한번 더 싸여있네요.


제품구성품은 USB 3.0 케이블, 본체, 설명서 입니다.


본체를 살펴보면 투명의 누드 케이스라 정말 깔끔함과 동시에,

공대감성 자극하는 디자인입니다 :D 기판이 다 보이네요!!!!


아직 새 제품이라 기스하나 없어서 아주 아름답습니다:D


기판은 깔끔하게 조립되어 있습니다. (앞면)


기판은 깔끔하게 조립되어 있습니다. (뒷면)


케이블은 USB 3.0 케이블입니다.

이 케이블을 통해서 전원과 데이터전송 모두 이루어지기때문에,

따로 충전케이블이 필요없습니다.


케이스와 케이블을 연결한 모습니다.

데이터 케이블의 길이는 50cm 입니다.


커버는 슬라이드 방식으로 밀어서 엽니다.


완전히 열리는 형태이며 닫을때도 슬라이드 방식으로 닫으면 됩니다.


함께 구입한 AFOX  SSD를 장착해 주었습니다.


케이스를 덮고 나니 깔끔하네요!

검은색 기판과 SSD 색깔매치도 잘 맞아 떨어집니다.


한가지 단점이 있었는데, SSD가 워낙 얇다보니 밑에부분은 고정이 안되어서

케이스에 앞뒤로 부딛치더라구요,

딸그락딸그락 소리가 나길래 움직이지 않도록 부직포를 덧대 주었습니다.


하나 덮었는데도 딸갈거리길래 2단으로!!!


케이스를 닫아 주었습니다. 역시 딱 맞아 떨어지니

더이상 딸그락딸그락 소리가 안나네요!ㅎㅎ


부직포는 다이소에서 천원에 구입한 바닥 기스방지패드 같은 겁니다.


제품이 작동할 때에는 파란색 과 빨간색 LED가 번걸라가며 반짝입니다.


대기상태에서는 파란색 LED만 들어오죠.


크리스탈디스크마크를 이용해서 외장케이스에 장착한 AFOX SSD의 속도를 측정해 보았습니다.

메인보드에 장착한 속도보다는 약간 덜 나오지만, 만족스러운 속도 입니다!


스마일클럽중복할인쿠폰을 사용해서 17000원정도에 외장 SSD를 완성했는데,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USB의 느린속도가 답답하시다면 이젠 외장 SSD로 빠른 데이터전송속도를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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