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에는 작은 네모난 사이즈의 마우스 패드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최근들어서는 마우스와 키보드를 모두 올려 놓을수 있는 장패드가 유행이죠!


어디 PC방을 가도 이제는 모두 다 장패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장패드가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작은 사이즈의 마우스패드보다 마우스의 움직임이 편하고,

키보드를 같이 올려둠으로써 키보드와 마우스의 일체감 또한 한몫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대중적인 장패드 중 하나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바로 아이구주 G-PAD 게이밍 마우스 장패드 입니다.


대부분의 장패는 이렇게 돌돌 말려서 박스에 담아져 출시됩니다.

  아이구주 G-PAD 게이밍 마우스 장패드는 제품박스 전면에

커다랗게 G-PAD 라고 적혀 있습니다.


옆면에는  아이구주 G-PAD 게이밍 마우스 장패드만의 특징이 써져있습니다.

생활방수가 가능하고 부르러운 이동, 그리고 독성이 없다는 것이죠!


 아이구주 G-PAD 게이밍 마우스 장패드의 스펙입니다.

제품 사이즈는 780mm x 300mm x 5mm 입니다.

풀배열의 키보드와 마우스를 올려 놓기에도 넉넉한 사이즈 입니다.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강력한 레드 컬러와 검은색 색깔 매치가 인상적 입니다.

전체적인 색깔 매치가 때가 타도 잘 티가 안나는 색이라

관리하기에는 쉬울것 같습니다.


가운데 부분은 아이구주 마크가 있습니다.


제품 표면을 살펴보면 촘촘하게 재단되어 있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손으로 만져본 느낌을 살짝 까끌하면서 부드럽게 미끄러지는 재질이였습니다.

마우스 움직임에 있어서 마우스가 부드럽게 움직여 졌습니다.


제품의 테두리는 모두 오버로크 처리되어 있어서

하단의 고무와 상단의 천이 떨어지는것을 방지했습니다.


또한 제품의 높이가 5mm 인데, 생각보다 푹신거리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마우스나 키보드 이동시 충격을 충분히 흡수시켜 줍니다.


하단에는 제품이 미끄러지지 않도록 고무재질로 되어있습니다.

인체에 무해한 천연고무를 사용했다고 하는데,

확실히 지금까지 사용해 봤던 장패드들 보다 고무냄새가 없었습니다.


싸구려 저가형 장패드들 중에는 고무냄새가 너무 심해서

구입후에 그냥 버리고 싶은 제품들도 많은데,

확실히 아이구주 G-PAD 게이밍 마우스 장패드는 고무냄새가 없었습니다.


 아이구주 G-PAD 게이밍 마우스 장패드의 특징중 하나는

표면에 방수처리가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물을 떨어뜨리면 또르르 굴어가면서 물방울로 흐릅니다.

방수처리가 되어 있어서 음료수나 물을 쏟았을때 처리하기 굉장히 편합니다.


풀배열의 키보드와 마우스를 올려보았습니다.

풀배열의 키보드를 올려놓았음에도 마우스 이동공간이 넉넉합니다.

역시 장패드는 넓어야 제 역할을 톡톡히 하는것 같습니다.


 아이구주 G-PAD 게이밍 마우스 장패드를 깔고 컴퓨터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마우스 움직임이 많은 게임을 해보았는데요,

마우스의 움직임이나 속도가 굉장히 부드러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5mm의 두께이기 때문에 기계식 키보드의 충격과

마우스의 급작스런 이동시 충격을 잘 흡수해 줍니다.


저렴한 가격대의 장패드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하는 제품을 찾는다면

 아이구주 G-PAD 게이밍 마우스 장패드를 추천할만 합니다.



[이 사용기는 (주)아이구주 & (주)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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